기독교 바로알기

14
  • 2년 전
  • 써니사이드
  • 1057
14
구약 율법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죽은 자 때문에 너희의 살에 문신을 하지 말며 무늬를 놓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레19:28). 그런데 신약성경의 로마서 10:4절에서는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즉 오늘날 신자들은 구약의 율법 아래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리스도인들이 문신을 해도 된다’는 성경 구절도 없다는 것을 동시에 알아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3장 3~4절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 써니사이드
  • 2년 전
  • 1057
13
  • 4년 전
  • sungback cho
  • 493
13
주기도문은 마태복음 6장 9-13절과 누가복음 11장 2-4절에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기도입니다. 마태복음 6장 9-13절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라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기도문을 글자 그대로 암송해야
  • sungback cho
  • 4년 전
  • 493
12
  • 4년 전
  • sungback cho
  • 543
12
참된 그리스도인이 육신에 속한 자가 될 수 있습니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먼저 "육신"이라는 용어를 정의해 봅시다. "육신"이라는 단어는 문자적으로 "육체"를 뜻하는 헬라어 사르키코스 sarkikos를 번역한 것입니다. 이 단어는 고린도전서 3:1에서 그리스도인들을 대상으로 말하는 상황에서 나타납니다. 이 구절에서 사도 바울은 독자들을 "형제들"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 단어는 특별히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언급할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그 다음에 바울은 그들을 “육신에 속한 자들”이라고 묘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
  • sungback cho
  • 4년 전
  •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