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그리스도인이 육신에 속한 자가 될 수 있습니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먼저 "육신"이라는 용어를 정의해 봅시다. "육신"이라는 단어는 문자적으로 "육체"를 뜻하는 헬라어 사르키코스 sarkikos를 번역한 것입니다. 이 단어는 고린도전서 3:1에서 그리스도인들을 대상으로 말하는 상황에서 나타납니다. 이 구절에서 사도 바울은 독자들을 "형제들"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 단어는 특별히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언급할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그 다음에 바울은 그들을 “육신에 속한 자들”이라고 묘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