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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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선교단
밀알의 소식 및 기도제목 오는 10월9일(금)과 11일(주일) 이틀동안,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이자 현재 뮤지컬 배우와 교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간미연’ 집사와 남편 ‘황바울’ 집사를 메인게스트로 초청하여 ‘2026 밀알의밤’을 개최합니다.  이번 밀알의밤 주제는 ‘따뜻한 동행’(전도서 4:9~12) 입니다. 프로그램 구성 및 광고, 티켓 판매 등 모든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유익하고 은혜로운 밀알의밤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9일: 토랜스조은교회, 11일: 남가주동신교회) 1. 밀알의밤을 통하여 온전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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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겔3:17절) ㅈ님의 지엄 하신 명을 받들어 일꾼 ㅈ님 명하신 땅으로 행함이 해가 바뀌고 달이 밖이며 강산이 바뀌고 또 바뀌어 지나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꾼 비자 문제로 항상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동역자님 ㄱㄷ는 ㅈ님의 보좌를 움직이시며 일하실 것을 믿기에 아래와 같이 ㄱㄷ를 간청드립니다.   ㄱㄷ제목 1. 비자 발급을 위한 서류가 속히 도착 하여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더불어 비자가 속히 발급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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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시지요? 이전에 잠시 나누었던 수흐롭 형제에 대한 소식 전합니다. (4/26) 형제는 터키의 시바스 지역서  아프간 난민으로 지내다가 봄에 아프가니스탄으로 강제 송환되었습니다.  과거 미군 부대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 “탈레반이 그 사실을 알게 되면 자신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며 두려움과 기도 부탁의 마지막 연락을 남긴 뒤 몇달째 아무런 소식도 듣지 못한 채 안타까운 시간만 흘러가던 중, 며칠 전 형제로부터 짧은 연락이 왔습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이 자신을 배교자로 신고하여 탈레반으로 부터 태형 40대와 3개월의 징역형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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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haba !! 매르하바 무더위 속에서 잘 계신가요? 늘 기도와 사랑으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p.1 회의가 있어 2주 동안 잠시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송도에 머무는 동안 마치 미래도시에 있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최첨단의 스마트보단 열쇠를 주렁주렁 들고 다니는 아날로그의 일상이 저희에겐 더 편하지요 가끔은 ‘언젠가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면 어디에서 살아야 할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짧게는 20년, 길게는 30년을 더 살아갈 텐데, 어디에서 어떻게 살든 그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 싶다가도, 막상 여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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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선교소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앙카라 아프칸 난민 교회인 소망교회 나오시는 마리얌 자매 가족을 위해 기도가 필요합니다.   난민 신분이 없어서 자녀들도 학교를 못 다니고. 병원도 못갑니다. 특별히 남편 되는 페이몬씨는 류마티스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내일 교육부 함께 들어가서 자녀들 학습권을 요청 하려고 합니다. 담당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페이몬 형제를 위해서는 환자 신분으로 병원 진료가 가능하게끔 체류허가증을 만들어 줄 것을 법원에 요청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전례로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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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선교소식
사랑하는 가족께 그간 주님안에 평안하셨는지요? 저희도 중동의 전쟁상황을 보며 기다리며 미국에서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새벽기도도 다니고 일도 찾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저희가 살고 있는 이라크 지역은 지금 외국인이 있기에 적합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이란과 접경하고 있고 친이란파와 반이란파의 끊임없는 분쟁으로 드론과 미사일 공격이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동네마다 있는 검문소에서 미국여권을 보여줘야하는 것은 또 다른 위험요소입니다.  우선 이번 전쟁이 안정될 때까지 잠시 미국에 머물기로 했습니다. 있는 동안 장석창은 이라크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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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아프칸 난민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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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선교소식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엡6:19) 언제나 주님의 심장으로 기도해 주신 동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역자님의 섬김과 기도가 께나안코트 크리챤 공동체에 예배와 찬양과 기도를 넘쳐나게 하시고 계십니다.   지난 시간에는 부산에서 단기로 오신 아가페 간호팀이 1박 2일 코스로 께나안코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어린이 약 60여명을 진단하고 첵업 하고 이 내용을 전주 예수병원으로 보내 전주 예수병원에서 결과를 보내주는 시스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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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5/19-22일 동안 실크로드 지역 10개국의 시니어 선교사 연구중심 회의인 실크로드 포럼이 트빌리시(코카서스)에서 열립니다. 115년전 조국 교회를 대표해 언더우드선교사와 윤치호선생 등도 참여한 애딘버러대회(1910 스코틀랜드)의 주제가 놀랍게도 “이 세대안에 세계 복음화” 였습니다. 그런 믿음의 선진들의 영적 유산을 이어받아 이번 대회는 “AI시대와 다음시대 선교”라는 주제 발제와 토론, 10개국 복음화 상황등을 나누게 됩니다. 많은 선교대회가 대형교회 목사님을 모셔와 좋은 말씀 듣고 교제와 안식하는 데 초점이라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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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소식(4월)
화창한 봄이 되면 우즈백에서 시작된 꽃가루 알레르기로 30년 가까이 고생하다가 어제 몸에 맞는 약을 찾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 아침, 1998년 우즈베키스탄 동부 안디잔 대학에서 문화원 사역을 하던 당시 보조교사로 함께 일했던 한 제자에게서 뜻밖의 영상통화가 왔습니다. 평소 단체 대화방에서도 별 반응이 없던 친구였기에 왠지 느낌이 남달랐습니다. 세월이 흘러 이제는 서로 머리에 서리가 내려앉기 시작할 나이가 되었지요. 몇 마디 안부를 나눈 뒤 저는 곧장 물었습니다. “무슨 도움이 필요하니?” 그러자 그 친구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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