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side

아들에게 권고의 말

조회 수 185 추천 수 0 2018.03.03 21:36:01

지난 2월21일둘째 아들에게  기도 요청이 왔다.

지난 해 말 직원 감원으로 회사에 사기가 떨어졌으므로 모든 직원에게 사기를 북돋는 강연을 한다는 것이다.

MBA들이 거의 다인, 그래도 알아주는 회사인데....고민이  많은 것은 기정 사실인 것이다.


우리는 아들의 강연을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를 하고있었다.

 "내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하소서"(시편 119:18) 라는 말씀이 기억난것이다.


사울왕과 그의 군대는 골리앗의 장대한 체구만 보고 겁에 질려 떨고들 있었지만

다윗은 자기의 물맷돌이 명중하기 쉬운 골리앗의 넓은 이마를 본것이다.(삼상 17장)

.

또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갔던 열두 정탐꾼중의 열사람은 가나안 땅의 네피림족의 장대한 체구만 보고 

겁에 질려서 자신들은 비하하며 메뚜기 같다고 떨었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자신 만만하게 생각 했다.


.사울왕은 다윗을 죽이려고 군대 삼천명을 거느리고 쫓아 다녔으나 다윗은 광야  동굴에서  사울왕에게 손을대지 안았다.(삼상 24장)

이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 안목과 감지의  지혜를 주신 것이다.


나의 할아버지 너의 증조부님은 늘 만수일리 (萬殊一理) 라는 말씀을 하셨다.

세상에 만가지 현상들이 있지만 그 이치는 한가지이다. 

"즉 물은 언제나 낮은 곳으로 흐른다." "심는대로 거둔다 ."

 

우리 믿는 사람들의 말로 말하자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 가라는 말이다.

내가 처음 컴푸터를 배울 때  garbage in garbage out이란 말을 하드라.심는 대로 거둔다는 말이다.


너는 회사 사장이니 당연히 사원들의 사기를 격양시킬 강연을 해야하는것이다

블란서의 철학자 Descartes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는 말을 했는데

나는 그말의 깊은 뜻은 잘 모른다 그러나 그 말을 우리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페인터 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왜? 내가 생각 하기 때문이다.

1. 나는 낡아서 보기흉한 건물을 아름다운 건물로 만들고

2. 낡아서 가치 없는 건물에 부동산 가격을 격상시킨다.

3. 그 커뮤니티에 기여를 하고, 이웃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한다.

4. 일이 끝나면 만족과 성취감으로 즐긴다.

5. 그일로 인해서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생활비도 얻는다.


사랑 하는 내 아들아 결코 돈을 위해서 일하지 말아라. 

돈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질을 사용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만끽 할때,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니

돈을 위해서 일을 하면 피고하고 사기가 저하되는 법이다.


너의 회사의 화사원들도 이삶의 원리를 적용하면 삶의 질이 향상되고 사기가 격양 될 줄 믿는다.

우리의 길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이니  염려는 주님께 맡끼고 순종 하면   기쁨은 부수적인 것이다.

너 자신 부터  네게 주신 사명을 감사하고 당당하게 다윗처럼 살기를 기도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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