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side

축사

조회 수 333 추천 수 0 2018.01.30 22:39:58

1-28-18 원로 장로, 권사 은퇴, 명예권사


오늘 시무장로 한분, 시무권사 한분의 은퇴식과 두분 명예권사 추대식이 있었다  

나는 이들에게 주는 축사를 하게 되였다.

오랜 세월 같은 식구로 지내온 이 분들에게 평생 지니고 싶은 말씀을 드리고 싶어 고민하고 기도 하였다 .


첫째는: 당신들은 천국 가문에 자손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몇대를 이여온 뼈대있는 집안,   어떤 벼슬, 그 누구의 손자며 아들이고, 

나는 그 집안 몇 대 손이라고 자랑합니다. 이는 세상적입니다. 


오늘 추대 받는 분들은 

성경 에베소서 1:4 에 말씀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 하십니다. 

자부심을 갖고 허리 쫙 펴고 사십시요.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 내딸이라고 밀씀하십니다


둘째는: 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진 우리를 돕고 계신답니다

시편 34:19에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 도다"

장로님 권사님들 그 동안 신앙생활 하시는 중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이 있으셨을 것입니다. 

잘 인내 하시고 오늘에 이른것을 축하합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귀한 일로 축사를 드립니다. 

다윗이 위의 시를 쓸때 골리앗을 생각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스라엘 군대는 골리앗의 6규빗 한뼘의, 9.5 feet의 장대한 몸집만 보고 겁에질려 떨고들 있었지만, 

다윗은 골리앗의 넓은 앞이마, 다웟의 물맷돌이 명중하기에 알맞은 표적을 보았을 것입니다.


시편 119:18 내눈을열어 주의 법의 기이한것을 보게하소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당신들에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볼것은 보게하시고 못볼 것은 눈을 가리워 주시는 기적이 지금도 이러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끝으로: 당신들에겐 영생이 있습니다

에스겔서 33:10-16 을 읽어 보세요.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죄로 인해서 죽는 것을 기뻐하시지 않으세요.

그래서 지금까지 어떠한 삶을 살았든지 이제부터 하나님 뜻에 맞는 삶을 살면 살려 주시겠다고 성경에 말씀하세요. 

즉 영생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누구의 자손 보다 하나님의 자손으로 보호 받고 살다가 영원한 천국에서 길이 사시길 바라며

이에 축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로 장로 강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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