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side

두려움 없는 삶

조회 수 1358 추천 수 0 2017.08.30 09:08:55

어제 저녘 우리 막내 아들이 전화로 

'아빠 내일 Dylan이 새학교 'Kindergarten' 에 가는데 기도 해주세요 라고 부탁했다.

아내와 같이 내 손으로 기른 다섯살  짜리 손녀 딸이다

화상통화로 얼굴을 보면서 간절히 기도 해 주었다.


하지만 내 마음은 두려웠다. 

그곳에는 어떤 아이들이 모이나?  친절한 선생을 만나야되는데!..... 

나는 이 두려움을 일생동안 피하지 못하고  산것이다

 

오늘 아침에는 요한1서 4:18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찾아오셨다.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 하는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느니라"

Let's all learn to love and teach our children LOVE by loving them in whatever

circumstances.        May God bless you, Umma and Abba


이 말씀으로 우리 세아들, 세며느리들, 손주 들에게 text 로 위로하고, 우리 내외도 위로를 받았다. 

 

난 온 종일 어린 마음을 사랑으로 꽉 채워달라고 간절히 기도 했다.

조금전에   손녀 딸애가  잘했다고 연락 받았다.

하나님이 기도 들어 주신 것 감사드린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면 어떻게 할아버지, 아빠,  남편의 책임을 감당 할까?......하며 .....오늘도

감사 감사 감사. . . . . . . . . . . . .를 하곤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용방법 [레벨:19]관리자 2014-03-12 17116
88 신앙 생활은 달음질이다. (고전9:24) [레벨:2]ben 2017-12-04 23
87 감 잔치 file [레벨:2]Awsomemom 2017-11-23 124
86 나의 감사절 [레벨:2]Awsomemom 2017-11-23 128
85 너 자신을 알라 (희랍의 격언) [레벨:2]ben 2017-11-15 289
84 용두사미(龍頭蛇尾) [레벨:2]ben 2017-10-19 709
83 "A tree is known by it's fruit" (Matthews 12:33 b) [레벨:2]ben 2017-10-07 997
82 아들의 SOS [레벨:2]ben 2017-09-20 1067
81 Garbage in garbage out [레벨:2]ben 2017-09-05 1283
» 두려움 없는 삶 [레벨:2]ben 2017-08-30 1358
79 "강균성" 초청 2017 밀알의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레벨:0]밀알 2017-08-15 1625
78 너 만큼만 살아라 [레벨:2]ben 2017-08-03 1556
77 다윗과 하나님과의 애틋한 사랑 [레벨:2]ben 2017-06-13 2057
76 축복된 결혼식 [레벨:2]Awsomemom 2017-06-05 2219
75 다윗이 하나님께 인도를 구한 9가지 (사랑받은 비결) [레벨:2]ben 2017-05-31 2248
74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6) [레벨:2]ben 2017-05-23 2270
73 새 사람 [레벨:2]Awsomemom 2017-05-03 2329
72 기도 [레벨:2]ben 2017-04-26 2485
71 시험을 은근히 기다리라 [레벨:2]Awsomemom 2017-04-20 2688
70 자녀교육보다 부모교육이 먼저 [레벨:2]ben 2017-04-19 2637
69 천진난만(天眞爛漫) 하신 하나님 [레벨:2]ben 2017-04-18 2543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