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side

두려움 없는 삶

조회 수 606 추천 수 0 2017.08.30 09:08:55

어제 저녘 우리 막내 아들이 전화로 

'아빠 내일 Dylan이 새학교 'Kindergarten' 에 가는데 기도 해주세요 라고 부탁했다.

아내와 같이 내 손으로 기른 다섯살  짜리 손녀 딸이다

화상통화로 얼굴을 보면서 간절히 기도 해 주었다.


하지만 내 마음은 두려웠다. 

그곳에는 어떤 아이들이 모이나?  친절한 선생을 만나야되는데!..... 

나는 이 두려움을 일생동안 피하지 못하고  산것이다

 

오늘 아침에는 요한1서 4:18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찾아오셨다.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 하는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느니라"

Let's all learn to love and teach our children LOVE by loving them in whatever

circumstances.        May God bless you, Umma and Abba


이 말씀으로 우리 세아들, 세며느리들, 손주 들에게 text 로 위로하고, 우리 내외도 위로를 받았다. 

 

난 온 종일 어린 마음을 사랑으로 꽉 채워달라고 간절히 기도 했다.

조금전에   손녀 딸애가  잘했다고 연락 받았다.

하나님이 기도 들어 주신 것 감사드린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면 어떻게 할아버지, 아빠,  남편의 책임을 감당 할까?......하며 .....오늘도

감사 감사 감사. . . . . . . . . . . . .를 하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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