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side

추수때가 되서 가인이  땅의  소산인 추수한 곡식으로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다.

그런데 하나님은 가인과 그 제물은 받지를 않으셨다.

결국 가인은 살인자가 되였다


'주일날이고 장로니까 예배당에 나가서 예배봐야지,.... 장로 체면이 있는데.

'연보주머니가 내 앞에 왔으니까 몇푼 연보 해야지,...... 보는 눈들이 많은데'

하나님이 과연 나와 내 연보를 받으실까?......


나는 예전에 어떤 목사님이 '생전 예수믿다가 끝내는 지옥간다'라고 말씀 하실때 ,

믿음은 선물인데... 예수믿으면 천국가지  어떻게 예수 믿다가 지옥가나? 의심한적이 있었다  


지난 2017-2018 송구 영신 예배때 조성백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정신이 번쩍 났다. 

소위 예수 믿는 다는 우리들 중 몇사람이나  하나님이 받을 만한 제사를 드리고 있는가? 

 

사도 바울은  우리들의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롬 12:1-2)라고 했다

이는 성도의 삶 전체를 드라라는 것이다. 섬김과 봉사, 헌신이 포함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전문 안에서의 예배가 아니라  성전 밖에서의  삶의 태도가 모두 예배인  것이다


진정한 예배는 장엄한 의식과 거창한 기도를 드림보다 

날마다에 삶속에서 몸과 마음을 겸하여 정성을  드리는 것이라 생각 한다.


아벨은 첫것을 드렷다  이는 가장 귀한것을 드린것이고 ,기름은 자기의 헌신의 열매를 드린것이다.

이렇게 마음과 헌신을 드린 아벨과 제물은  받으신 것이다 


잠시 잠깐인 인생여정 끝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까 했는데....

하나님 앞에 서는날 , 나는 너를 전혀 모른다 하신다면 ....어이할고!!

우리모두 예배가 무었인지 더 진지하게  깨닫고 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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