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side

2017 성탄절에 감사

조회 수 73 추천 수 0 2017.12.23 12:50:50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삼하 7:18)

다윗이 '여호와 하나님 앞에 들어가 앉아서 하나님 앞에 격한 

감사의 마음을 입으로 읊조린 것이 눈에선하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이 누구이오며 우리 써니싸이드 교회가 무엇기에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다윗에게 주신 영감이 내게도 임한것이다


어제 저녘 성탄 축하 예배에 한정원 집사님의 색소폰 연주와  

다른 9개 부서의 정성어린 준비와 동참에 내마음이 뭉클 하였다. 

각 부서들이 하나님 앞에서 어린 아이 같은 마음으로 준비한 의상들, 분장들 .......

평균 연령 85세에 어르신들, 평생에 찬양이 어제로 결실을 맺은것,같고


하나님이 어린아이 와 같은 그 마음을 정말 기뻐하실 것이다.

2018년도에는 우리모두 이 마음 그대로 간직하고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들 됩시다. 

나는 이 때에 또 호사다마 라는 생각이난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우리 서로 이 마음으로 하나가 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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