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side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 날에 그에게 다 이루리라 (삼상 3:12)

  


내가 그의 집을 영원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말한 것은 그가 아는 죄악 때문이니 이는

그가 자기의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삼상 3:13)

  


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로나 예물로나 영원히 속죄함을 받지 못하리라

하였노라 하셨더라 (삼상 3:14)


나는 매일 성경을 계속 읽는다.

오늘 아침에는 사무엘 상을 읽는데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로나 예물로나 영원히 속죄함을 받지 못한다' 말씀이다.


이 무서운  말씀에  정신이 아찔할 지경이다. 

엘리제사장은  분명히 하나님의 택한 사람이였으며 제사장으로 하나님이 40년이나 쓰셨는데,

아들 둘 잘못 양육했다가  이런 무서운 벌을 받았다.

 

나는 아들셋, 며느리 셋, 손주 열명, 열 여섯명에다가 나와 아내 합하면 열여덟 명이다.

하나님 앞에 잘못하면 그런 무서운 벌을 받는다는 말씀 앞에 

마음을 겸비하게 한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 여김을 받지아니 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라다아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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