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side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23)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나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떪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


위의 말씀들을 보니 바짝 긴장이 된다.

나는 예수님을 열광 하는 자 인가?  아니면 예수님의 제자인가?


나는 예수 잘  믿어서  천당 가는데, 너희는 지옥 갈꺼야 하며 뻐기고 ,

예수님이 육안으로 안 보이니까,  예수님의 뜻은 제쳐놓고

내게 유리 하게 생각하고,

내게 유리하게 말하고,

내게 유리하게  행동 하다가, 

어느덧 인생의 종점에 이르러   피할수 없는 그곳,

우리들의 영혼이 필연코 가야하는 그곳,  하나님의 심판 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이 때를  생각 하자!

예수님이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겠다.

이 얼마나 참담한 일이란 말인가 ?


눈에 예수님 안 보이지만 ,항상 내 곁에 계시다 .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는 것은 나와 너의 몫이다.


인생은 잠깐이다.

주님은 이 시간도 우리를 위해 탄식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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