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side

나는 근래에 TV에서 북한 군인 장교들이 웃옷 앞 전면을 훈장(勳章)으로 꽉 채운 것을 보다가

문득 저사람들도 언젠가는 김정은에게 처형을 당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야고보서 1:15이 생각난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나는 1946년 12살때 북한에서 사람 욕심의 실체를 체험했다.

이른 봄날 오후에,

평화롭게 살든 고향 마을에 낮선 남자 댓명이 나타나서  농기구(農器具) 조사를 하러 왔다고  한다

소가 몇마리요?, 말이 몇마리요?... 등등.... 다 기록하더니.... 이것들은 손대지 말고 .......

나머지는 오늘밤 12시 까지 집 울타리 밖으로 내어 놓으 시요.

울타리 밖으로 끓어 내는 것은 당신네 것이고 집안에 남긴것은 국가 재산이요?!^^^^^


수십대를 내려오며 평화롭게 살든 농토와, 전재산 그리고 살든 집 까지

불과 몇시간 만에 다 몰수 당하고 쫓껴 났다.

그리고, 남 조선으로 탈북하는데 안내해 준다고 해서 사기까지 당했다.

그야말로 알거지로 남한에 와서 삼팔 따라지로 밑 바닥 생활을 했다.


우리 조상들은 성실하게 부지런히 일하고  평화롭게 살았는데.....

저 공산당들도  잘살고 싶으면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살것이지 왜 남으것을 강탈했단 말인가?!


그리고 70년이 지난 오늘날

성경 말씀에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 한즉 죽음에 공포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역사하는 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다.

내가 살아 생전에 많은 죄의 댓가를 보게되니......

조금은 힘들어도 우리 모두가 말씀가운데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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